농협 제주본부는 21일 제주북초등학교 에서 '2026년 제주농협 스쿨팜 성장의 결실, 배움의 결실' 행사를 열어 학생들과 함께 직접 가꾼 농작물을 수확하며 스쿨팜 시범 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스쿨팜 개장 이후 약 4개월간 운영된 시범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다.제주형 스쿨팜 시범사업은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기관과 학교가 협력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함께 이어가는 상생 모델로 관심을 모았다.학생들은 학교 안에서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배웠다.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경북 경산시의회는 경산시가 당초 예산
1조 5천72억 원 대비 4.3% 652억 원 증액 편성해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5천724억 원에 대한 심의 등을 위해 22~31일까지 10일간 제272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특히 추경예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에 김주홍 의원, 부위원장 석옥선 의원, 위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운영하는 누리소통망 6개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소셜아이어워드 2026’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해 누리소통망, 미디어 플랫폼 등 분야별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사례를 평가하는 소셜미디어·인터넷 분야의 시상식이다.올해는 4,0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콘텐츠 △서비스 △브랜드 △마케팅 △비주얼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그 결과 광산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5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21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지역 우수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취업브릿지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여성과 청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송원대학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 과정과 연계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감동 ▲부영어린이집 ▲㈜농비 ▲효담재가복지센터 ▲광주발달장애인긴급돌봄센터 ▲행복노인전문요양원 ▲신완마을지역아동센터 ▲새광산업 등 지역 우수기업 8개사와 여성
대구 영진전문대학교AI융합기계계열이 7년 연속 ‘정밀측정산업기사’시험에 응시자 전원 합격을 기록해 정밀측정 분야 교육 경쟁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정밀측정산업기사는 길이, 각도, 거칠기, 경도, 힘·토크 등 다양한 정밀 계측을 통해 산업현장의 품질을 관리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전문기술인력을 인증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서, 반도체,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