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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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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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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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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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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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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티, 임시주주총회서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 에프에스티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에프에스티는 2026년 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이번 주총에서는 안건 1건이 상정됐다.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 안건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3.3%,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찬성 714만7082주, 기권 197주가 행사됐다.에프에스티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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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주서 의정역량 강화 연수…우수 정책사례 현장 살펴
수원특례시의회가 제주 현장에서 정책사례를 살피고 실무교육을 진행하며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나섰다.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여한 ‘2026년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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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오피스텔도 취득세 감면…40세 미만 청년은 한도 300만원 확대
행정안전부가 청년·무주택자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의 기업 유치 및 신산업 투자를 지원하는 내용의 지방세제 개편안을 내놨다.행안부는 26일 지방세발전위원회를 열고 ‘주거·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주도 균형성장’을 위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이번 개편안은 지방자치단체 합동 제도개선 토론회와 지방세 감면 통합심사 등을 거쳐 마련됐다. 주거·민생안정, 지역주도 균형성장, 사회연대경제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세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도 담았다. 개정 대상 법률은 지방세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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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꾸기 전 피아노 소음 먼저 줄여야[조율사 김진수의 피아노 방음 이야기⑧]
피아노 소음으로 고민하기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먼저 공간을 생각한다. 벽에 흡음재를 붙이고, 바닥에 매트를 깔거나 별도의 방음공사를 검토한다. 상황이 심각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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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1200억원 규모 장기연체 채권 소각
IBK기업은행이 오는 12월까지 장기 연체 채권 1200억 원 규모를 소각한다. 기업은행은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시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대상은 약 5000명이다.기업은행은 9월까지 3600여 명, 675억 원 규모를 먼저 소각한다.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기간 5년 초과 및 잔액 500만 원 이하 채권과 편입 기간 7년 초과 및 잔액 1억 원 이하 채권이다.오는 12월까지는 1400여 명, 525억 원을 추가로 소각한다.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