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감성 버스킹 공연과 홀리콘서트가 진행되고 특히 아이돌을 꿈꿨던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이창민 신부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신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음악, 삶에 대한 진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