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대전 둔산·송촌지구의 노후계획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대전시는 '노후계획 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2035 대전 노후계획 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 후 20년이 지나고 면적이 100만㎡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정비방향을 담았다. 둔산지구 870만㎡는 행
대전시가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이 완료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 이상인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둔산지구를 행정·지식·생활 기능이 연계된 다핵도심 조성과 도심활력형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 등을 담았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준 용적률은 226%에서 360%로 상향했으며, 계획인구는 15만8000명에서 19만9000명으로 4만1000명이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대전 대덕구 송촌도서관이 ‘송촌 어린이 플레이 랩’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아와 초등학생의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이 프로그램은 독서·영어·과학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10월~11월 송촌도서관에서 총 18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7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독후활동을 함께하는 ‘와글와글 우리 가족 북 탐험’을 마련한다. 초등 1~2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영어 동화와 연계한 파닉스 수업 ‘원어민 선생님과 떠나는 파닉스·영어 동화 여행’이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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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권 대표, 스마트경영포럼서 식물 생리활성 기술 발표논 메탄 감축·농가소득 동시 달성 사업모델에 박수 이어져동남아 수출 이어 일본 진출…“충북 자산에서 세계 기업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돈 버는 농사’를 강조해 온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지역 경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식물 생리활성 기술을 단순한 농자재 기술이 아닌 논 메탄 감축과 탄소 흡수, 농가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산업으로 제시하면서다.짧은 기업 사례 발표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바이오플랜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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