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과 세명대학교 앵커 사업단이 협력해 운영한 ‘한방 기공&필라테스’ 특별 프로그램이 산모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27일 마무리됐다. 출산 후 신체적, 정서적 회복이 필요한 산모들에게 전문적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에 걸쳐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으며 총 27명의 산모가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세명대학교 앵커 사업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졌
세명대학교 ANCHOR사업단이 제천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천연물바이오 분야 정주형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세명대 ANCHOR사업단은 최근 제천지역 인문계 4개 고등학교 학생과 교원, 대학 교수진, 교육청 및 제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미래인재 진로·탐구 Grow-UP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 제천바이오밸리 정주형 천연물바이오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고교생 300여 명이 참여해 프리칼리지 진로탐
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식을 열고 금상수 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를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센터장은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맞춰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한다.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조정, 주민 참여 활성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신규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의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운영하는 비영리 독립언론 '단비뉴스'가 국제팩트체킹연맹 인증기관으로 공식 승인됐다.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단비뉴스가 지난 18일 IFCN 인증기관 지위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언론사 가운데 IFCN 인증기관은 기존 JTBC에 이어 두 곳으로 늘었다.IFCN은 전 세계 팩트체크 기관이 참여하는 자발적 연대체다 미국 언론 연구·교육기관인 포인터재단에 본부를 두고 있다. 단비뉴스의 팩트체크 부서인 '단비팩트체크'는 지난해 3월 활동을 시작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
충북 음성군이 22일 생극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생극면 거주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농협음성군지부와 생극농협, 세명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 등이 참여했다. 총사업비는 2400만원이 투입됐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기반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전문 의료진과 안경사 등이 직접 찾아가 진료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사일로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 통증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한 한방진료와
세명대학교 학교기업 ‘S:MU펫’이 지난 1일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인 펫카페, 펫파크, 펫미용실 3개 업장을 동시에 정식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S:MU펫’은 세명대학교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S:MU펫’은 반려동물 케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세 가지 핵심 시설로 구성됐다. △쾌적하고 편안한 인테리어 속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펫카페
충북 제천 내토초등학교학부모회는 8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감정코칭’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열고 건강한 부모 역할과 효과적인 자녀 소통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의 ‘2026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자녀의 정서 발달을 돕는 실천적 양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이순득 세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자녀의 행동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8명이 연기를 마시고 이 가운데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1분께 수성구 범물동 한 아파트 7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세대의 창문과 베란다 쪽에서는 희뿌연 연기가 쉴 새 없이 쏟아
국민의힘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개정안에 공소기각 관련 조항이 추가된 것을 놓고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과반이 넘는 국민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민주당은 민심을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공소기각 사유와 관련한 내용이 추가된 점을 언급하며 "대통령에 대한 재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조항을 회의 도중 포함
전북 무주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형 농업 전환의 토대 마련을 위해 조성하고 있는 ‘식물공장’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주농업기술센터 실증 시험포 내에 209㎡ 규모로 조성되는 식물공장에는 작업실과 기계실, 재배실 등을 포함한 복합형 시설이 들어서고 내부에는 작물 생육에 필요한 온도와 습도, 빛, 양분 등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첨단 환경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