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세무사회는 16일 세무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25년 귀속 사업장현황신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서울지방국세청 윤승출 성실납세지원국장은 간담회에서 “국세행정에 도움주시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2026년 첫 번째 신고와 관련해 불편 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시면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이종탁 회장은 “병오년을 맞아 서울국세청의 발전을 기원한다”면서 “올해에도 납세자를
2025년 12월 현재 국세청 과장급 이상 7급공채가 총 46명인 것으로 파악됐다.고위공무원 1명, 부이사관 1명, 서기관 44명이다. 서울국세청 김승민 조사1국장이 유일한 고위공무원이고, 부이사관도 중부국세청 김휘영 감사관 1명이다.소속별로 살펴보면, 본청의 경우 정동주 감찰과장과 장성우 세정홍보과장, 홍철수 학자금상환과장, 이재영 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등 4명이 있다.이재영 과장이 68년생·경남출신이고, 정동주 과장 69년생·경남, 장성우·홍철수 과장 등 2명이 71년생이다.지방청별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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