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에 중국 주재 세무관을 역임한 홍성미 과장이 발령됐다.홍 과장은 1981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53회로 공직에 입문, 국세청과 인연을 맺었다.도봉세무서 소득세과장과 서울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팀장, 국세청 국제조사과 팀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팀장을 거쳐 중국 주재 세무관으로 일해왔다.국제조세 실무와 조사분야 업무에 밝고, 주변의 신망이 투텁다는 평이다.
국제조사 포함 현장 조사경력 18.8년인 조사전문가 김진우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이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김 국장은 지난 7월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마지막으로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1, 9층 '세무법인 해송'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하며, 개업소연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조세범칙조사 관련 사례 553건을 분석해 정리한 1552쪽 분량의 실무서 '조세범칙조사 실무해설' 출판 기념식도 함께 진행된다.김진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에 대한 2026년 국정감사가 10월 13일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날 국세청 본청과 서울국세청, 중부국세청, 인천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국세청이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함께 국감을 받는다.또한 수도권 이남 지방국세청은 16일 각 지역에서 국정감사를 받는다.아울러 22일에는 재정경제부, 관세청 등과 함께 종합감사를 받는다. 한편 재정경제부는 국회에서 10월 6일에 이어 22일 종합감사를 받고, 관세청의 경우 15일 대전종합청사에서 국정감사 받고 22일 종합감사를 받는다.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통영시 등의 수재민 지원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8월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안덕수 청장을 비롯한 서울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덕수 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
최영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이 결국 명예퇴직을 선택했다.상반기 명예퇴직을 보류했다는 이유로 별도 보직 없이 본청 대기발령을 받았던 최 전 국장은 27일 국세청에 명예퇴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최 전 국장은 국세청의 관행적인 명예퇴직 제도에 문제를 제기하며 세정가 안팎의 관심을 받아온 인물이다.행정고시 44회 출신인 최 전 국장은 올해 상반기 고위공무원 명예퇴직 대상에 포함됐지만 명예퇴직을 신청하지 않았다. 국세청은 이에 따라 지난 7월 고위공무원 인사에서 최 전 국장에게 별도의 보직을 부여하지 않고 본청 대기발령을 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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