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폭염 속 생계노동의 위험에 처한 폐지수집 어르신들에게 ‘쉼’을 선물한다.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는 28일 서구 관내 폐지수집 어르신 51명을 대상으로 쉼지원비와 식사, 냉방쉼터 등을 지원하는 ‘천원의 오아시스 시즌2’ 추진을 위한 후원금 25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폭염이 이어지는 8월 한 달간 어르신들이 리어카를 내려놓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리어카를 서구에 맡기고 1인당 최대 50만원의 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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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문화·여가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하며 ‘착한도시 서구’의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서구는 지난 4~5일 1박2일 일정으로 순창 썬웨이어드벤처 워터파크·글램핑장에서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160명을 초청해 ‘여름아 놀자! 별빛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글램핑과 바비큐 만찬, DJ와 함께하는 별빛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기며 평소 누리기 어려웠던 특별한 휴식을 만끽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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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고액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문화·여가 기회를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물하며 ‘착한도시 서구’의 선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서구는 지난 4~5일 1박2일 일정으로 순창 썬웨이어드벤처 워터파크·글램핑장에서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160명을 초청해 ‘여름아 놀자! 별빛가족캠프’를 개최했다.참여자들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글램핑과 바비큐 만찬, DJ와 함께하는 별빛 레크리에이션 등을 즐기며 평소 누리기 어려웠던 특별한 휴식을 만끽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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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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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4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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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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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함양발전포럼 민선9기 첫 실무협의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양발전포럼 확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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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휴가철 맞아 피서지 문고 본격 운영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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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지키고, 예산도 절감...광명교육청, 학교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한 '폐목재 무상위탁처리' 지원으로 2024년 7월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15건, 344톤의 폐목재를 처리하고 6,6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광명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인 '바로 ON! 학교시설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환경개선이나 시설관리 중 발생하는 폐목재를 협약기관이 무상으로 운반·처리해 학교의 처리 비용과 관련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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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의 원인을 과도한 복지가 아닌 ‘낡은 지방세제’에서 찾아야 한다며 세수 구조 개편론을 꺼냈다.경기도가 지난 5일 ‘재정 비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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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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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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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민형배 시장 인수위 출신 앉히려 시민추천제 했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가 최종 후보 지명과 동시에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시민 평가를 거쳐 백승주·윤난실 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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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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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칠곡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한‘경북미래교육지구’사업이 최근 재지정 심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방 소멸 위기 및 학령 인구 급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