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새론오토모티브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해 당기순손실 5억1542만1000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새론오토모티브의 2025년 매출액은 1386억9490만원으로 2024년 1420억927만원 대비 2.3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억3905만1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57억8303만3000원에서 손실 폭이 줄었다.회사는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영업외손익 감소로 인한 당기순이익 감소를 제시했다. 이번 수치는 외부감
자동차 부품 기업 새론오토모티브가 보통주 1주당 140원 현금배당을 결산배당으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4.1%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10일이다. 배당금총액은 26억8800만원으로 제시됐다.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고, 사외이사는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새론오토모티브의 주가는 2월 25일
자동차 부품 기업 새론오토모티브는 종속회사 합병 일정이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종속회사인 새론 연태가 새론 북경을 흡수합병하는 건이다.이번 기재정정은 일정 변경에 따른 것으로, 합병기일과 합병등기예정일이 모두 바뀌었다. 합병기일은 2026년 2월28일에서 2026년 5월29일로, 합병등기예정일자도 2026년 2월28일에서 2026년 5월29일로 정정됐다.합병은 새론 연태가 존속회사로 남고 새론 북경은 소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인적·물적 자원 통합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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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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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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