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상수도관망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원들의 자격 취득을 적극 지원해 성과를 내고있다. 군은 지난 8월 실시된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1급 시험에서 상수도사업소 직원 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상수도관망의 유지·관리, 수질 및 유량 관리, 누수 관리 등 관망시설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다. 앞서 지난 6월 직원 2명이 이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에 최갑선 상수도사업소장과 유지연 주무관, 박진성 주무관 등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