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2026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한가위’ 지원사업으로 분주하다.이달 초부터 전국 약 70곳의 관공서를 통해 홀몸어르신·한부모·청소년가장·조손·다문화·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에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에서도 종로구, 동대문구, 중랑구, 강북구, 노원구, 서대문구, 마포구 등지에서 진행 중이다.10일 위러브유 회원들은 마포구 공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식료품 20세트를 전달했다. 상자마다 사골곰탕, 설렁탕, 육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