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추석을 앞두고 멘토와 멘티가 함께 꽃송편을 만들며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멘토와의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멘토링 활동의 하나로 멘
한국자유총연맹부산진구지회는 9월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 20여 세대를 초청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송편을 빚으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노학양 회장은 “추석은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명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으로서
“체험 프로그램 오길 잘했다. 재밌다.”처음 드림스타트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아동이 고사리손으로 떡 반죽을 빚으며 내놓은 소감이다. 아이들은 직접 떡을 만들고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조금 이른 추석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의성군은 지난 15일과 17일 의성군청소년문화의집과 안계행복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청도군은 지난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7급 이하 공무원 36명으로 구성된「청도군 공무원 혁신모임」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도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발대식은 혁신모임 참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모임 추진계획 보고와 팀별
해외취업 분야에서 전국 전문대학 1위를 기록한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재학생들의 글로벌 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글로벌 취업페어’를 개최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복현캠퍼스 마이스터관에서 열린 이번 취업페어에 일본 큐슈에 본사를 둔 산업기계 전문기업 ㈜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