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봄철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5월 31일까지 ‘실뱀장어 불법어업 관계기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실뱀장어 포획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는 이 기간 해양경찰 및 시군과 협력해 무허가 조업이나 조업 구역 위반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해상과 육상을 잇는 실시간 점검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법을 준수하는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현장 질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해양사고 예방과 서민경제 보호를 위해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과 민생범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해양안전 저해사범 중점 단속대상은 ▲선박 검사 후 상태 유지 의무 위반 ▲승선정원 초과 ▲고박지침 미이행 ▲승무 기준 위반 ▲항해구역 위반 ▲선박검사 미수검 ▲주취 운항 등 사고 개연성이 높은 해양안전 저해행위 등이고, 민생범죄 집중 단속 대상은 ▲선박 등 침입 강·절도 ▲횡령·배임 등 서민경제 침해 ▲불법어업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 등이다. 보령해경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해양 관련 안전저해 및 민생침해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해상 안전 확보와 해양 종사자 및 지역 주민의 민생 보호를 목표로 추진된다.남해해경청은 단속 기간 동안 선박 불법 증개축, 승선원 초과, 항해구역 위반, 음주운항 등 해양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선박과 양식장 침입 강·절도, 선불금 사기, 횡령·배임 등 재산범죄와 불법어업 등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해서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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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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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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