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병원은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된 복권기금 1470만원을 지원받아 ‘제설카’ 1대를 새롭게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노후 제설장비 교체는 고령 환자 이용 비중이 높은 병원 특성상 안전 사고 예방과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새롭게 교체된 제설
세종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 장비 교체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사업 지원 대상 선정에 따라 이뤄졌다. 신규 설치된 장비는 복권기금 예산 10억 6600만원으로 마련된 전자상황판과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다. 장비 교체로 재난안전상황실의 근무 여건과 업무 능률이 개선돼 재난 대비 업무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 김기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2026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과 자유주제 프로그램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배분금 전달식 및 수행교육을 진행했다./충북도공동모금회 제공
문음미 기자 = 익산시는 복권기금 포함 총 1억 5,200만 원을 투입해 아동양육시설 1개소를 대상으로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사업을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노인복지시설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 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익산시는 복권기금 3억 원을 지원받아 노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이 복권기금을 활용해 낙후지역 맑은물 공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양저리, 장계리, 월외리, 만월리
김해시는 상동면 묵방리 공유림 일원에 있는 공립 김해 상동 숲속야영장과 연계해 ‘무장애 나눔길’을 만든다.산림 내에 처음 조성되는 무장애 나눔길은 시가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 공모에 선정돼 진행한다. 총
경남도는 경제적 어려움·질병·외로움·역할 상실 등 노후의 ‘4가지 고통’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무사고 효 경남’ 정책이 올해 돌봄·건강·안전·일자리 전 분야에서 현장 체감형 성과를 내고 있다.◆일상이 곧 복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지원‘찾아가는 마음채움 버스’는 올해 10월말 기준 1만2377명의 홀로 어르신에게 대형 빨래 세탁을 지원했고, 세탁 대기시간에는 치매예방·디지털 교육, 노래교실 등 프로그램 477회를 연계해 정서 지원을 강화했다.복권기금 사업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내 최초 산림복원 성공 사례인 한라생태숲을 조성한 지 20여 년 만에, 누구나 장벽 없이 숲을 누릴 수 있는 종합 산림복지 공간으로 재편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국비 및 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본격 추진되며, 올해 총 1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변신에 나선다.한라생태숲 방문자센터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리모델링을 통해 탄소 저장 효과를 높이고, 최근 확산되는 ‘숲속 워케이션’ 기능을 도입해 자연 속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공간으
  충북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복권기금 22억원을 투입해 양저리, 장계리, 월외리, 만월리, 산계리 등 군내 상수도 낙후지역의 생활용수 공급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급수 여건이 열악하거나 시설 노후로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관로 정비와 급수체계 개선을 추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달 중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박지용 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은 낙후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권인 물 공급 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며 “설계 단계부터 사업을 면밀히 준비해 맑은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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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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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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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북 무인기 자수 30대 남성, 엄정 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때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는 지난 10일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했다. 이와 관련해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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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여자농구 국민은행의 전성기를 이끌고 80대에도 일본 무대에서 활동했던 임영보 전 감독이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2세.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