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자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추진되었으며, 지역 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지원 대상은 발전소 주변 4개 사회복지기관에 600만원, 발전소 주변 6개면의 독거노인, 한
한국중부발전이 충청남도 소방본부가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22일 보령발전본부에서 안전문화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현판식은 보령소방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우수상 수상의 의미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청남도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화재 발생 시 관계인의 초기 소화, 신속한 신고, 인명 대피 등 현장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상북도인재개발원과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월 10일 오후 2시,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국민대표회의실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경북의 독립·호국·보훈문화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