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비관리지역 안전예찰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1,000개를 추가 보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전북자치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7개 시․군의 하천과 계곡, 다슬기 채취 구역 등 물놀이 비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 예찰을 추진한다.드론은 하루 6차례 정기 비행을 통해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예찰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위험행동, 사고 발생 여부 등을 신속히 파악한다.위험상황이 확인되면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