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축산업협동조합 김민식 조합장이 별세함에 따라 공석이 된 조합장 자리를 채우기 위한 보궐선거가 2월 중 실시될 전망이다.조합 운영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조합 안팎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예천축협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열어 보궐선거 실시 시기와 선거 일정, 선거관
국민의힘 소속 이윤석 충남미래전략연구원 원장이 13일 오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3일 실시되는 아산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원장은 이번 보궐선거를 “단순한 공석 보충이 아니라 아산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아산이 인구 40만을 넘긴 성장도시임
1주전
윤대기 변호사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질 국회의원 보궐선거 계양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윤 출마 예정자는 2일 출마 선언과 함께 “위기를 키우는 정치가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로 대한민국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양극화와 불평등, 저출생·고령화, 기후위기, 돌봄위기, 지역불균형 등을 언급하며 “이 과제들은 위기이지만 동시에 더 성숙한 나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관문”이라며 “정치는 불안을 증폭하는 역할이 아니라 희망을 설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천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윤승희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예천축협 조합장 보궐선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7~28일 이틀간 진행된 후보자 등록 결과 윤 후보가 유일하게 등록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당선이 결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1일 의결을 거쳐 윤 후보를 당선인으로 최종 확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당선증을 수령하는 즉시 조합장 임기가 시작되며, 임기는 내년 3월 20일까지다. 이번 보궐선거는 예천축협 전임 조합장의 유고로 조합장직이 공석이 되면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제명됐다.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나온 당 지도부의 초강력 조치에 친한계와 당권파 간의 계파 갈등이 정점으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 검토하면서 그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구갑의 보궐선거 가능성이 정치권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전 의원의 행보가 본격화될수록...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6월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거비용 한도액을 공고했다. 27일 시선관위에 따르면 선거비용 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와 읍·면·동 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 비율을 적용해 증감한 뒤 선거사무 관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리를 위한 중점 대책을 논의했다. 시선관위는 22일 오후 11개 구·군선관위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선거 관리 ▲
3시간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관리를 이정현 전 당 대표에게 맡기며 당내 유정복 인천시장의 역할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 전 대표와 유 시장은 친박계의 핵심 인사로 급변하는 당을 전면에서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된다.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반드시 돌아오겠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3 지방선거 역할론이 친한계는 물론 당 안팎에까지 거세지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을의 총선 보궐선거 출마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여기에 인천시장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 실시...1차 10일만에 완판
신한은행이 12일부터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를 한다.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및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전 충북본부, 설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12일 이종배 국회의원실과 합동으로 충주 자유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한국전력 충북본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협청주시지부, 유관기관 합동 ‘설 명절 가축방역’ 총력 결의
농협청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청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청주시 농업 발전 방안 논의와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태세 강화 결의를 다졌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LH,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과 이웃 어르신들에 쌀 나눔 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10㎏ 쌀 260포를 지역 내 복지기관 3곳과 협력해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 LH 영구임대 입주민 세대에 전달했다.LH 대전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직접 쌀 포대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러한 활동은 LH의 ESG 경영과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이라는 사회공헌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양치훈 LH 대전충남본부장은 “설 명절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KBIOHealth, 현장실무형 부트캠프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1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동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BIOHealth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