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이재현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서울전자통신은 변경 사유로 대표이사 신규 선임을 기재했으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16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 원성문은 이번 변경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났다.이재현 신임 대표는 1978년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미기재됐으며 보유 주식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주요 경력은 비상장사 LSS PE에서 전무이사로 2016년 12월
한국거래소는 IR센서·열화상 모듈 전문 기업 엣지파운드리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5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엣지파운드리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 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명시됐다. 적용 근거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엣지파운드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771억원, 부채총계 487억원이며 자본총계 1284억원이다. 매출액은 364
화공기기 전문 기업 디케이엠이가 사외이사 임태상, 권오선 2명이 자진사임으로 중도퇴임했다고 16일 공시했다.두 사외이사는 모두 2025년 4월 7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선임 당시 임기는 3년이었다. 그러나 2026년 7월 16일 자진사임 형태로 임기 도중 퇴임한 것으로 기재됐다. 퇴임 사유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이번 변경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8명에서 6명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4명에서 2명으로 감소했다. 사외이사 비율은 50%에서 33.33%로 낮아졌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하지 않는
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 기업 한중엔시에스가 각자대표 체제 도입을 통해 기존 단독 대표이사 김환식과 신임 대표이사 김상균을 공동 선임하는 대표이사 변경을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단독 대표이사였던 김환식은 대표직을 유지했다. 김상균은 이번 변경으로 각자대표이사에 새로 선임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7월 15일이며, 변경 사유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으로 명시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2명이 불참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총 698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운영한 결과, 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과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심사 대상은 2억 원 이상 종합공사, 1억 원 이상 전문 공사, 7천만 원 이상 용역 등 중 1회 변경으로 계약 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설계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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