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제조 기업 유니온은 최대주주가 이건영외4명에서 이우선외4명으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간 증여·수증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이번 변경으로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수는 618만6134주, 소유비율은 39.63%로 변경 전후가 동일하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수, 인원 및 구성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세부 내역을 보면 이건영은 보통주 373만2750주에서 233만2750주로 줄었다. 이우선은 보통주
코넥스 상장사 로지스몬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변경으로 최대주주 등은 변경 전 ‘웰리브 외 2인’에서 변경 후 ‘아이케이조합’으로 바뀌었다. 아이케이조합의 소유주식수는 89만4454주, 소유비율은 33.16%다.변경 전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소유주식수는 52만1306주, 소유비율은 28.91%로 기재됐다. 회사는 지분 인수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설명했다.세부 변경 내역을 보면 웰리브는 변경 후에도 29만2865주를 보유하나, 지분율은 10
토목·건축 회사 이화공영이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 내용이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사유 발생이다.정지기간은 2025년 4월 2일부터 적용되고 있다. 기존에는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와 관련해 개선기간 종료 이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 거래정지가 이어지는 것으로 안내됐다.이번 변경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도 거래정지 사유에 포함됐다. 회사는 관련 근거로 코스닥시장상장
공작기계 제조사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과 말소에 따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12일 공시했다.거래정지 대상은 에이비프로바이오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로 안내됐다.정지일시는 2026년 2월 20일이며, 만료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에 따른 조치다.기타 내용으로는 자본감소가 사유로 제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이비프로바이오의 주가는 2월 12일 16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을 둘러싸고 불확실성이 커지는 모양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HBM4부터 특정 회사에 최적화된 '커스텀 HBM'으로 전환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객사와 제조사만 정확한 스펙과 일정을 공유하면서 공급망 정보에 접근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대만 디지타임스는 지난달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루빈 AI 가속기 출시 계획 변경으로 HBM4 양산 시기를 2026년 2분기 말에서 3분기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직접 논란을 진화했다.
뷰티 이커머스 기업 청담글로벌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청담글로벌의 주요주주 구상모 등기임원은 주식등의 수를 125만9000주, 지분율을 5.95%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주식담보대출 계약조건 변경으로 제시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구상모는 125만9000주, 5.95%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구상모는 KB증권과 담보계약을 2023년 8월 1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의결권있는 주식 29만698주다. 대신증권과의 담보계약
알루미늄 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김영대 대표이사가 유지되고, 육영수가 새로 선임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변경 전에는 김영대 대표이사 1인이었으나, 이번 이사회 결의로 김영대와 육영수가 각자대표로 임명됐다. 김영대는 법무부 소속 공무원, 법무연수원 교수, 이더블유케이 감사, 법무법인 하이라인 상임고문, 대호에이엘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육영수는 현재 대호에이엘의 사내이사 및 생산본부장을 맡고 있다.종목 시세 정보에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보조금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 등 세부 사항을 10일 공고했다.제주도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민생경제 지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정책으로 보고,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설계했다.올해 상반기에는 총 4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연간 목표는 총 6351대다.특히 국비 보조금 지침 변경으로 도비 부담이 증가한 상황에서도 도비 보조금을 전년
모바일 콘텐츠 전문 업체 버킷스튜디오는 3월 6일 주식등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버킷스튜디오의 최대주주인 이니셜 1호 투자조합은 주식매매계약 변경합의서 체결에 따른 잔금일 변경으로 인해 주식등의 수를 유지했다고 밝혔다.이니셜 1호 투자조합과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6일 기준 버킷스튜디오 보유 주식등의 수는 5122만3106주, 보유 비율은 3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 이니셜은 2303만4842주, 16.64%, 남한석은 606만3233주, 4.38%, 트리니티1호조합은
ICT 기기 유통 업체 디에이치엑스컴퍼니는 토지 및 건물 양수와 관련해 잔금 지급일정 변경으로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을 2026년 3월 20일로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기존 2026년 2월 27일로 기재됐던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모두 2026년 3월 20일로 바뀌었다. 거래대금 지급 항목의 잔금 지급기한도 2026년 3월 20일 이내로 변경됐다.양수 대상 자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25-1 패밀리월드지세븐 제1층 101호 외 37개호의 토지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랭체인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해리슨 체이스가 AI 에이전트 개발 핵심 과제로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꼽았다.하네스는 AI 모델이 루프를 돌며 도구를 호출하고 장기적으로 실행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행 환경이다.체이스 CEO는 벤처비트 팟캐스트에 나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연장선"이라며 "최근 추세는 모델 자체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제어권을 보다 많이 넘기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모델이 무엇을 보고 보지 않을지 스스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