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발생한 부정행위와 대회 운영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논란의 중심이었던 베트남 참가자 2명의 이른바 '방플' 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히고, 한국 참가자들의 보이콧을 '참가 철회'로 표현하는 등 초기 대응 과정에서의 표현도 잘못되었다며 고개를 숙였다.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윤수진 크래프톤 PUBG 퍼블리싱 총책임자는 전날 밤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윤 총책임자는 이번 대회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와 팬들에게 혼란과 상처
크래프톤이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공정성 논란과 대회 파행에 대해 다시 사과했다. 앞선 공지에서 '개인 방송 내용을 통한 게임 외부 정보 확인'으로 표현했던 베트남 참가자 2명의 행위를 이번에는 '방플'로 명시하고, 대회 운영과 이후 대응 실패의 책임이 크래프톤에 있다고 인정했다.22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윤수진 PUBG 퍼블리싱 총책임자는 전날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번 사태를 초래하고 확대시킨 책임은 크래프톤에 있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이번 사과문에서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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