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산 차단 살처분·이동중지 등 강력 조치 시행설 연휴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총력경남도는 지난 2월 4일 창녕군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데 이어, 14일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모니터링에서 추가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박완수 도지사는 ASF 발생 상황을 보고 받고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출입 통제, 가축 처분, 집중 소독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라”고 긴급 지시했다.이어 “축산업 종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 불법 축산물 농장 내 반입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