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점심시간이면 15명이 넘는 어르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성군 봉양면 신평리 신동경로당. 그동안 이곳에서는 한 끼 식사를 준비하려면 밥을 두 번씩 지어야 했다. 무더위쉼터로도 운영되면서 이용자는 적지 않은데 기존 밥솥 용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이 같은 불편은 최근 21인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방환경 개선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방 필수용품을 새롭게 교체·지원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와 함께 위생관리 요령도 함께 전달하여 실직
의성군 봉양면은 지난 19일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행복을 짓는 경로당 밥솥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사업으로
  충남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따뜻한 한 끼 밥솥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노후한 밥솥을 압력밥솥으로 교체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압력밥솥을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하며 이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영주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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