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올해가 산업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당부한 가운데, 서귀포시가 공공발주 공사현장에 대한 중대재해 예방활동에 나선다.서귀포시는 오는 12일부터 지자체의 대규모 발주공사에 해당하는 총공사 금액 50억 원 이상의 서귀포시가 발주한 16개 건축, 도로, 재해ㆍ하천정비, 관로공사 현장에 대해서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대규모 발주공사 합동점검에서는 건설현장의 추락, 끼임, 붕괴, 건설장비 안전 등 핵심위험에 대한 안전조치를 점검한다.이와 함께 실태는 물론 '산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올해가 산재 사망 근절의 원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3일 오후 1시 30분,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안전문화 확산의 달을 맞아 ‘도전! 안전골든벨’을 열었다. 행사에는 공단 안전보건추진리더, 상주업체 대표 및 근로자, 발주공사 현장 근로자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안전문화 확산의 달’ 프로그램의 하나인 이번 행사는 모두가 안전한 일터 조성 및 국민과 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을 목표로 열렸으며, 대회에 앞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위험성평가 교육’과 ‘도급사업 적격 수급업체 선정’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
양주시는「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시행령에 따라 지난 7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시 직영 사업장 113개소와 도급·용역·위탁·발주공사 등 1,24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자체 구축한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해 각 사업장의 의무 이행 여부를 전산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이행 자료와 증빙 문서를 일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점검 결과 2025년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1건으로
서귀포시는 공공 발주공사 현장에 대한 중대재해 예방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시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근절을 위해 지자체의 대규모 발주공사에 해당하는 총공사 금액 50억 원 이상의 서귀포시가 발주한 16개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서 8월 12일부터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대규모 발주공사 합동점검에서는 건설현장의 핵심위험에 대한 안전조치 실태는 물론 7월 1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폭염작업에 대한 보건조치 및 온열질환 예방조치와 최근 전국적으로 질식재해가 급증함에 따라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조치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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