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후 남은 바닥재의 시료를 채취하고 분석해 적정 소각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이 실시된다. 적발된 사업장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및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된다.한강유역환경청은 7월부터 수도권 소재 지정·의료폐기물 소각업체 1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폐유와 폐
최근 염소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사육농가와 사육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염소농가에서도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시설 현대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동 사료급이시설을 비롯해 자동목걸이, 환기시설, 염소 치료실, 자동급수기, 바닥재 등 다양한 스마트 축산 기자재가 도입되며 사육환경 개선
바닥재 전문기업 신명마루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신명마루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에서 100% 방수 원목마루와 하이브리드마루를 비롯한 Quick-Step의 다양한 프리미엄 바닥재를 전시한다. 제품 상담과 함께 실제 시공 사례 및 기술 설명을 통해 방문객들이 하이엔드 바닥재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
LX하우시스는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8일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LX하우시스의 벽장재와 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는 12번째, 창호는 11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으며, LX하우시스는 13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기여하는 점은 물
충남 예산군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어린이집, 음식점, 실내놀이터 등에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전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내 어린이놀이시설 127개소를 대상으로 3개월간 놀이시설 점검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행정안전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놀이시설 파손 여부 △바닥재 경화·손상 상태 △놀이시설 주변 청결 상
여름 장마철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불완전 소각, 폐기물 사고 가능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달말부터 지정·의료폐기물 소각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폐유, 폐유기용제, 의료폐기물 등을 소각하는 지정·의료폐기물 소각업체 16개소가 대상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수도권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장마철 폐기물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적정 소각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폐기물 적정 보관 여부와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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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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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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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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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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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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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나눔이 어우러지는 스물두번째 칠곡군민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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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에서는 지난 25일 호국평화기념관 내 컨벤션홀에서 스물두번째 칠곡군민문화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일상적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 단위 문화 행사를 추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우리 지역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그리기 등 참여형 작품활동 추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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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에서 임청각까지, 달빛 따라 만나는 안동 국가유산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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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열흘간 월영교와 임청각 일원에서 여름밤 국가유산을 만나는 ‘월영야행’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월영야행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야행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월영교 중심이었던 행사 공간을 독립운동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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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협-의성농협, 고향사랑기부금 3,000만 원 상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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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농협과 의성농협 임직원이 참여한 ‘고향사랑기부금 3,000만 원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영주농협과 의성군 농축협 임직원들이 인접 지역 간 긍정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두 지역 농협 임직원들은 서로의 지자체에 각각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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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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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상황과 중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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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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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