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이 올해 발굴조사와 설계를 통해 '백제왕궁 밑그림'을 완성한다. 또 익산 백제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
중부뉴스통신 = 2022년 임시 개방됐던 송현동 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완전히 돌려주는 송현문화공원의 모습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지난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3일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GTX-C 노선의 상록수역 연장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 안산시가 역세권 개발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
전남 목포시가 항만 기능의 혼재 문제를 해소하고 관광·해양산업·수산업이 연계된 복합 항만도시 조성에 나선다.12일 목포시에 따르면 전날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주재
양산시는 ‘2030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식과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을 지난 12일 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했다.행사는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로 본격적인 전환을 공
북극해를 통해 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꿈의 항로' 북극항로 활용 논의가 인천에서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중고차와 목재, LNG 등 인천항에 최적화한 특화 화물을 중심으로 한 사업화 구상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10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IPA는 지난해 1
지방 소멸의 파고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인 행보에 나섰다. 단순한 외형 확장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을 이끌 ‘옥석’을 가려내겠다는 구상이다. 고창군은 지난 23일 심덕섭 군수 주재로 ‘2027·28년 국가예산 4차 발굴 보고회’를 열고, 총 1,24
광명시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똑똑한 교통 인프라 구축 로드맵을 그린다.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교통 전략과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로드맵을 논의했다.지능형교통체계는 전자·정보·통신 기술을 교통시설과 수단에 접목해 교통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신호 제어나 소통 관리에 활용해 전체적인 교통
포항시가 해양레저와 관광, 문화가 결합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하며 글로벌 체류형 해양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 시는 17일 첨단해양R&D센터에서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 포항시 관계부서를 비롯해 민간투자사, 유관기관 및 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영일만관광특구 일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민간 앵커시설과 주변 공공 기반 시설을 어떻게 연계하고 구체화할 것인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향후 조성 예정인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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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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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 고유가 고물가…대한민국 성장판 닫히나
중동전쟁 여파로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의 성장판에 경고등이 켜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중동 전쟁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경제에 직격탄을 날린 결과다. 주요 20개국 중 영국을 제외하면 가장 가파른 하향세로,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OECD는 26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7%로 0.4%포인트 낮춰 잡았다. 지난 전망 대비 낙폭은 G20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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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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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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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측, 오영훈 향해 "관권 선거·타운홀 미팅 사전 검열 의혹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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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위성곤 의원 측이 관권선거 의혹을 받는 오영훈 도지사를 향해 도정 사유화를 즉각 중단하고 도민 앞에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준비사무소는 31일 성명을 내고 "오영훈 지사는 실무자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나와 수사를 받아야 한다"며 사법당국과 중앙당의 조속한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