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화장품 제조사 달바글로벌의 명재훈 상무가 소유한 달바글로벌 주식 수량이 2489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8일 주식 수는 2만7500주, 지분율은 0.2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2만9989주, 지분율은 0.2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8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2489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