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는 지난 22일 종촌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거주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진압했다고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사고를 막아낸 버스 승무원 차용준씨를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새천안교통
예천경찰서가 공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를 침착한 대응으로 막아낸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22일 예천경찰서 김상식 서장은 최근 예천농협 본점을 찾아 보이스피싱 범죄를 조기에 발견해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낸 예천농협 김유미 과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경찰에 따르
경북 경산시의 한 고층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피 유도로 대형 인명피해를 막아낸 경찰관들이 소방 당국의 표창을 받았다.경산소방서는 22일 화재 현장에서 적극적인 인명 대피 활동을 펼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 경산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장정필 경
천안시는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사고를 막아낸 버스 승무원 차용준 씨를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싸는 지난 6월 24일 오후 12시 32분께 버스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발견했다. 차 씨는 버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섰고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 시는 차 씨의 공로를 인정해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하고 친절수당 50만 원을 지급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역시 생명존중 교통문화 정신을 실천한 모범사례로 평가하며 감사장과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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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상 예상 시점보다 먼저 바닥을 쳤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판들은 비트코인이 성숙한 자산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격이 거시경제 변수에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그레이스케일은 통상적인 4년 주기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9월이나 10월께 저점을 형성해야 하지만, 실제 저점은 그보다 앞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판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경제 성장세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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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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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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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돈 마저 ‘털썩’…폭염 피해 어쩌나
1시간전
폭염으로 인한 양돈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양돈농가와 도축장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여름철이면 반복되고 있는 돼지 출하지연과 저체중돈 출하 추세는 올해도 예외는 아닌 실정이다. 최근 한낮 기온이 40℃에 달하며 폭염 중대경보가 잇따르고 있는 남부지방 양돈장들을 중심으로 모돈 폐사까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