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사고를 막아낸 버스 승무원 차용준씨를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새천안교통
천안시는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사고를 막아낸 버스 승무원 차용준 씨를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새천안교통 소속 승무원 차용준싸는 지난 6월 24일 오후 12시 32분께 버스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발견했다. 차 씨는 버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섰고 추가 피해를 막아냈다. 시는 차 씨의 공로를 인정해 칭찬운수종사자로 선정하고 친절수당 50만 원을 지급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역시 생명존중 교통문화 정신을 실천한 모범사례로 평가하며 감사장과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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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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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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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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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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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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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꼼짝 마'…강원경찰, 피서지 중심 특별단속 돌입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경찰이 도내 주요 피서지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다. 해수욕장과 계곡, 캠핑장 등 휴가객이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한 휴가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강원경찰청은 여름철 이동량 증가와 함께 음주운전 위험도 높아짐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강원지역 최근 3년간 음주운전 단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만3,768건이 적발됐다. 월평균 적발 건수는 약 3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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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찐구네 캘리, 정성 담은 부채로 옥외노동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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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상지대학교 새 4년 이끌 제10대 총장에 방정균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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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막힌 가축사육, ‘숨통’ 트이나
충남, 후계농 축사 신·증축 허용 조례 개정 공식 요청 정부, 법적 근거 없거나 과도한 사육 규제 개선 검토 환경·주민 보호 전제…청년농가 유입 ‘마중물’ 기대 가축사육제한구역내 축산 규제 완화에 대해서는 일말의 여지도 보이지 않았던 중앙 및 지방 정부의 정책 기조에 일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충청남도는 올 초 후계농업경영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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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반등세 7개월만에 꺾였다...'탈제주'는 둔화
제주지역 출산 반등세가 7개월만에 꺾였다. 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5월 중 제주에서 태어난 아기는 252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명 줄었다. 제주 출생아 수는 지난해 7월부터 반등해 같은 해 10월을 제외하곤 내내 증가세가 이어졌다. 올해도 4월까지 반등 흐름을 이어갔으나 5월들어 감소로 돌아섰다. 전국에서 제주만 유일하게 줄었다. 전국 출생아수는 2만3170명으로, 1년전보다 2781명 증가하며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5월 중 제주지역 사망자 수는 403명으로 1년전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