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XRP 레저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앞세워 기관용 디지털 자산 인프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금융사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결제와 담보, 거래를 아우르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선 모습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리플은 마스터카드, JP모건, 온도 파이낸스, OKX 등과 협력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핵심은 역할 분담이다. 리플은 XRP 레저를 기관 간 결제와
KG파이낸셜은 7일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인 ‘PCI DSS v.4.0.1의 최상위 등급인 레벨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충족해 스테이블코인, AI 등 미래 금융서비스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CI 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주요 글로벌 카드 브랜드가 공동으로 제정한 국제 정보보호 표준이다. 신용
비자가 은행과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쉽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포춘이 16일 보도했다. 비자는 이 플랫폼을 비자, 스트라이프, 마스터카드, 블랙록, 코인베이스를 포함한 140개 이상 기업들이 참여해 선보이는 오픈스탠더드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출시한다고 포춘은 전했다.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OUSD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준비금 보유로 얻는 수익 대부분을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들은 수수료나 물량 제한 없이 OUSD를 발행·상환할 수 있다.
16시간전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AI스페라는 CTI 플랫폼 ‘크리미널 IP’가 국제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인 ‘PCI DSS v4.0.1’의 최고 등급인 레벨 1 인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갱신으로 크리미널 IP는 4년 연속 PCI DSS 최고 등급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PCI 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 JCB 등 글로벌 주요 카드사가 공동 제정한 국제 보안 표준으로, 카드 소유자 데이터의 저장·처리·전송 과정에 참여하는 기업이 준수해야 하는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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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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