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상공회의소는 8일 우석대학교 지승동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개최하고, 지역 내 단합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기업 성장의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 이양섭 충북도의회의장, 이재명 진천군의회의장과 유관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요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행사에는 ㈜현대에버다임 유재기 대표이사, ㈜체리부로 김강흥 부회장, CJ제일제당㈜ 김중현 상무, ㈜선일다이파스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