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전문성 강화 및 건자재 판매 활성화 목적으로 마련우수 영업사례 공유 및 외부 전문가 초빙 맞춤형 교육 실시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전국 사업장의 건자재 영업 담당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영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동양은 최근 서울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건자재·CSF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건자재 판매 활성화와 영업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 정진학 동양 대표이사를 비롯해 건자재유통사업팀, 수주영업팀, 채권관리팀, 사업운영팀 및
응답자 10명 중 7명, “인생 최고 가치는 행복한 가정”가족에게 하기 힘든 말… 2040 ‘사랑해’ vs 5060 ‘힘들어’ 직장인들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0~40대는 ‘사랑해’, 50대 이상은 ‘나 요즘 힘들어’를 가족에게 하기 힘든 말로 선택해 세대별로 마음 표현에 있어 서로 다른 고민을 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유진그룹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티엑
‘마지막 시장’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의 산업 구조와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사우스를 차세대 성장 무대로 보고 장기적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29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전날 서울 양재 본사에서 영국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 대학 산하 지속가능한 구조 전환 연구소와 공동으로 아프리카 관련 연구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CSST 설립에 참여해 공급망, 재생에너지, 광물자원, 인프라 개발 분야 연구를 지원해 왔다. 모빌리티, 에너
5시간전
2022년부터 AI 인프라 수요 예측… 도심·거점형 데이터센터 개발 첫 결실3년 내 1조원대 AI 데이터센터 자산 포트폴리오 가시권… AI산업 견인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추진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 실행 단계에 돌입, 인프라 플랫폼 사업 영역 확대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동양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개발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5월 19일 착공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양이 사업주체로 LG CNS
유진그룹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기조로 2026년도 임원 승진 인사를 5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부사장 승진▲ 동양 개발/건설부문 대표이사 유정민◇ 전무 승진▲ 그룹혁신부문 준법지원센터장 법무팀장 이상규▲ 그룹혁신부문 인사기획팀장 경영지원팀장 강성모▲ 유진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이상식▲ 유진투자증권 감사총괄 한재혁◇ 상무 승진▲ 동양 리스크관리담당 정원영▲ 동양 사업관리팀장 고현구▲ 동양 전략기획담당 황부익▲ 동양 인사총무담당 안준수▲ 유진투자증권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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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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