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좌천동자원봉사캠프는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및 1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캠프지기들이 정성껏 담근 물김치를 30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좌천동자원봉사캠프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독거 어르신 등 피해 가구 3세대를 대상으로 9월 1일 주거 환경 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동구 안전모니터단, 동구시민경찰연합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왕암공원지킴이회, 한국구조연합회 울산본부 등에서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침수로 인해 집 안에 쌓인 각종 폐기물과 오염된 물품을 밖으로 옮겨 처리하고, 집 안팎의 오염된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지원은
중부뉴스통신 =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폭염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재개했다.사랑의 밥차는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V-day를 맞아 수정 전통시장을 방문해 폭염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과 야외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폭염 대응 안부살핌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거나 무거운 물품을 운반하는 전통시장 상인 및 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폭염 대응 자원봉사 지원을 받아서 한 활동으로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수정 전통시장 곳곳을 직접 찾아가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부터 폭염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재개했다. 사랑의 밥차는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회적 연대를 전하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홍창식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무더위로 잠시 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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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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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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