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가 항공교육 역량을 충북 항공산업과 연결하며 청주국제공항의 중부권 관문공항 도약을 위한 산·학·관 협력의 구심점으로 나섰다. 극동대는 충북과학기술포럼과 공동으로 지난 24일 충북도청에서 ‘청주국제공항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공항과 항공사, 지방정부,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서 윤용현 국민대 교수는 청주공항을 충청권 UAM 교통 허브와 관광형 항공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성식 국립한국교통대 교수는 민간 전용 활주로와 연계한 단계별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