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도산초등학교는 지난 18~24일 교내에서 ‘여름방학 인공지능 융합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인공지능 중점학교인 도산초가 인공지능 문화를 조성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한 도구로 받아들이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캠프에는 3~4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초급반과 5~6학년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중급반 등 모두 30명이 참여했다.학교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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