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8일 당진제철소 내 연구실 2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연구실의 안전활동 수준과 관리 체계, 연구원들의 안전 의식 등을 종합적
현대제철이 설 명절을 맞아 당진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는 당진시 복지재단에 35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저소득층 400가구를 위한 지역 특산품 실치김과 식료품, 생활필수품 등 20여 종의 선물상자 2000만 원 상당과 31개 자매결연 복지시설에 전달될 15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구성됐다.현대제철은 지난 20년간 명절 선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총 13억8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펼쳐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내 연구실 2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연구실의 안전활동 수준과 관리 체계, 연구원들의 안전 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식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현대제철은 이번 신규 인증 취득에 대해 "연구원들이 직접 안전 위험 요소를 식별해 개선해 나가는 자발적 안전 개선 활동과 이를 뒷받침하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매뉴얼 구축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은
18시간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9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현대제철 강연채 전무, 당진시 오성환 시장, 임직원 봉사단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 전달식을 열고 선물 나눔을 실시했다.현대제철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당진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명절 선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했다.임직원 봉사단은 나눔 활동에 앞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실치김을 포함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20여 종이 담긴 선
현대제철이 탄소 배출을 줄인 철강재 양산에 나서며 저탄소 철강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현대제철은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기존 제품보다 탄소 배출을 20% 줄인 탄소저감강판 생산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회사는 2023년 4월부터 당진제철소 전기로를 활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검증하며 복합프로세스 가동을 준비해 왔다. 고객사 평가와 강종 승인 절차를 거쳐 이번에 양산한 2종을 포함해 총 25종의 강종 인증을 완료했으며, 올해 안으로 28종을 추가해 총 53종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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