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7일 성안길 금연선도거리 일원에서 ‘바다의 시작×담배꽁초 없는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주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성안길상점가상인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금연지원센터가 체결한 ‘성안길 금연선도거리 조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시민 등 60여명의 참여자들은 철당간에서 지하상가 입구까지 걸으며 담배꽁초를 줍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특히 빗물받이에 고래 그림을 그려 버려진 담배꽁초가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는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배출과
충북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일 솔밭공원과 SK하이닉스 3캠퍼스 사이 거리인 ‘직지대로351번길’을 금연선도거리로 지정했다.이번에 지정된 금연선도거리는 흡연 시 곧바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법적 금연구역과는 다르다. 시민과 인근 근로자들이 자율적으로 금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상 속 금연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인근 사업체인 SK하이닉스는 사내 홍보와 금연 캠페인에 협조하며 흥덕보건소와 주기적인 합동 점검을 벌일 예정이다.흥덕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해당 구간은 길거리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시흥시는 지난 2일 은계 중심 상권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으로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금연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적 금연거리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캠페인에는 문정복 시흥시 갑지구 국회의원, 이상훈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건강도시 시민협의체, 은행동 자율방범대, 은계연합회와 지역 학부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담배꽁초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10곳에 ‘담배꽁초 수거함’을
담배꽁초 등 쓰레기로 빗물받이가 막혀 발생하는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하수도 투기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강명구 국회의원은 공공하수도에 담배꽁초 등 하수 흐름을 방해하는 물건을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5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담배꽁초 처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2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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