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단원들이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
동구는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들의 안전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자율방재단'을 최초로 구성하고, 최근 구청 재난상황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 자율방재단은 조선대학교 소방재난관리학과 학생 30명과 광주교통공사 직원 14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지역의 청년들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하는 첫 조직으로, 지역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위촉식에는 기존 동구 자율방재단 임원진도 함께 참석해 청년 단원들과 상견
12시간전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단원들이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전국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배우고 연주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전국 단위 교류 행사다.이번 행사는 전국 거점기관 17곳의 오케스트라·무용단 단원과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하며, 예천에서는 단원 39명과 강사진이 참가한다
자연품마음 힐링센터 봉사단은 30일 청주시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지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자연품마음힐링센터 봉사단이 지난 6월 14일 청주 청소년광장에서 개최한 ‘자연을 품으다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했다.나예린 대표는“지난 6월 단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자선바자회 수익금이 청주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2023년 5월 창립된 자연품 마음힐링센터 봉사단은 충북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를 두고 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
합천군 대병면은 지난 20일 풍물 동아리 연습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풍물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방문은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풍물단 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단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풍물단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어려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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