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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함안군은 가야공구종합상사에서가 지역사회의 전기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누전차단용 콘센트 70개를 기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누전차단용 콘센트는 전기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누전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지역 내 필요한 가정과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영화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누전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을 맞아 축산농가의 세심한 축사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축사는 구조적 특성상 건초와 볏짚, 사료, 보온재 등 가연성 물질이 다량으로 적재되어 있어 작은 불씨에도 화재가 발생할 경우 급격하게 연소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축사 내부에 설치된 전기시설과 난방기구의 장시간 사용으로 전선의 과열이나 누전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가을철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전기히터, 열풍기 등 난방기구의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사용 전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변 가연물을 철저히 정리해야
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보안등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점검은 가로‧보안등 3만834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간선도로와 귀성객 이동이 많은 주요 관문 도로, 전통시장 주변, 우범 지역, 농촌 마을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점등 상태,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노후 부품 상태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할 계획이다. 점검‧정비를 완료하면 명절 기간 야간 통
함안 가야공구종합상사가 25일 지역사회 전기 안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누전차단용 콘센트 70개를 기탁했다.이 누전차단용 콘센트는 누전 때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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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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