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15일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여군 선도농가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의 작물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선도농가의 실제 운영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도농가의 경험과 사례를 직접 들을
중문농협은 지난 22일 본점에서 '제7기 중문농협 농업대학 개강식을 열었다.중문농협 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과정은 감귤 재배기술, 친환경 농업, 유통·마케팅 교육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업인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과 농산물 판매 경쟁력 강화 방안도 함께 다룬다.김성범 조합장은 “농업대학이 조합원들이 새로운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노하우를 배우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충남 금산군은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및 농업대학 교육생들이 선진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목 재배기술과 농장 운영사례를 배우고 현장 중심의 실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재배기술 향상 우수 운영사례학습 견학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딸기 과정 교육생 등 30여 명은 논산시 일원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우량딸기육묘장을 비롯해 지역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 육묘 기술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2일에는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 등 30여 명이 금산 지역의 우수 농장 현장견학을 진행한
28일 오후 7시10분쯤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내 농업대학 인근 건물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5~6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해당 건물은 식물병원으로 쓰이는 곳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농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한 달간 품목별 상설교육,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농업대학 작물재배과 등 다양한 농업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들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현장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과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작물재배 역량 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품목별 상설교육으로 오는 9일 인삼 교육이 경북 김제와 완주 일원에서 진행되며 오는 30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버섯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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