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9월 3일 악취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하여 민원 다발 발생 지역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지정악취물질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였으며, 악취로 인한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11일 경남 창녕군 소재 계성천 유역의 농・축산분야 비점오염 저감시설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관리상태를 점검하였다.이번 현장 점검은 농경지, 축사 등에서 발생하는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을 저감하기 위해 설치・운영 중인 시설을 직접 찾아 처리시설의 정상운영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성천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은 계성천에 유입되는 농업・축산 비점오염물질이 인공습지와 생태수로를 거쳐 배출되는 시설이며, 「관곡천 양배수장 배출수 처리시설」은 계성천 지류인 관곡천 인근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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