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부식을 갖고 이 금액을 대한체육회에 건넸다. 격려금이란 대회를 앞둔 선수와 지도자의 사기 진작, 현지 훈련·경기 지원 등에 쓰이도록 외부에서 전달하는 후원금을 뜻한다.OK금융그룹은 이번 격려금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1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최윤 회장과 유승민 회장을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5개국 아시아인의 축제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고양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고양시청 소속 선수는 역도 3명과 세팍타크로 1명 등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출전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주삼다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 나선다.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한국e스포츠협회는 21일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 지원과 팬 접점 확대를 위해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공식 후원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훈 제주개발공사 마케팅총괄 직무대행과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지
32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20일이면 개막 30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간다.2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오는 9월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4일까지 16일간 열전을 펼친다.하계 아시안게임은 4년 주기로 진행돼왔으나 직전 대회인 항저우 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1년 연기돼 2023년에 열리면서 이번에는 3년 만에 개최된다.일본은 1958년 도쿄, 1994년 히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 최기문 수석코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발탁됐다. 최기문 수석코치는 다음 달 18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배터리코치를 맡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대표팀 국내 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훈련과 대회 일정에 함께하며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한다. 최기문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포수로 활약한 뒤 지도자로 전향했으며, 201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를 앞두고 결의를 다졌다. 울산시체육회는 3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울산 소속 및 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결단식에는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과 정부, 국회, 대한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울산 관련 선수단은 울산 소속 26명과 울산 출신 8명 등 모두 34명이다. 울산시청 소속
용인특례시 소속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국가대표 선수 6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격한다. 육상 종목에서는 한국 남자 높이뛰기의 간판 스마일점퍼 우상혁 선수, 장애인수영 종목에서는 조기성·박수한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조정의 강우규·이종희 선수와 태권도의 정하은 선수도 메달권을 목표로 도전장을 냈다.용인특례
황금세대를 앞세운 한국 사격이 다음 달 막을 올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표적을 겨냥한다.대한사격연맹은 1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갑석 사격 국가대표 총감독을 비롯한 지도자와 선수 30명 전원이 참석했다.한국 사격은 1962 자카르타 대회 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대회는 개최국 중국의 강세 속에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를 수확했으나 2024 파리 올림픽 금메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청주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7일부터 10월31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반짝이는 시민 아이디어로 만들어가는 시민특별시 청주’다. 교통·안전·환경·행정서비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비롯해 청주시에 바라는 창의적인 정책 제안까지 폭넓게 접수한다.다만 도로 파손, 보안등 고장 등 단순 민원성 내용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되며, 제도 개선이나 정책 반영이 가능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응모 자격에는 청주시정에 관심 있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윤덕·노종면·이정문·정준호·조계원·조은희·진선미 의원실 7곳이 3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지역 영화영상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열고, 2026년 전액 삭감된 로케이션 인센티브 예산 복원과 지역 영화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재개를 촉구했다.이날 토론회는 한국영상위원회와 영화인연대가 주관했다. 의원실 측이 마련한 자료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수년째 이어지는 한국 영화·영상산업의 위기는 지역에도 직접적 타격을 주고 있다. 영상물 제작이 줄고 일자리가 축소됐으며 지역 극장 폐관까지 이어지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