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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까지 전국 강추위, 강풍 및 풍랑 유의,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금요일인 12월 26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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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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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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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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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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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장호 구미시장
존경하는 41만 구미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을 맞아 힘찬 말의 기운으로 건강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구미재창조’를 염원하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혁신’과 ‘도전’, 그리고 ‘성과’를 앞세워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41만 시민 여러분들의 염원과 응원에 힘입어 “과연 구미에서 가능할까?”라고 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것을 보고 의구심은 확신으로, 부정적 시선은 따뜻한 긍정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초지자체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2025 구미아시아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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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순 별세, 53년간 '똑' 소리 나는 성우 활동
성우 송도순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1일 방송계에 따르면 송도순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0시 서울 건국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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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다”면서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면서 이 같이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다”면서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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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기(氣) 받고 만사형통하시라
60년 만에 붉은 말의 해가 돌아왔다. 붉은 말의 해를 여는 첫 새벽답게 검붉은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 여느 해, 여느 날처럼 똑같이 지고 뜨는 태양이지만 오늘 새벽에 떠오른 붉은 태양은 유난히 색다르게 느껴진다. 경북의 해맞이 명소인 포항 호미곶광장과 영일대해수욕장, 영덕 삼사공원 등에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 새해 안녕과 소원을 빌었다. 붉은 말을 일컬어 ‘적토마’라고도 부른다. 적토마는 붉은 갈기를 휘날리며 대지를 힘차게 박차고 달린다. 그 뜨거운 입김이 얼어붙은 2026년의 문을 활짝 열어 제낀다. 적토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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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구조개선', 퇴출 아닌 체제 재설계가 중심돼야
새해 벽두부터 대학가는 교육부가 내놓을 구조개선 로드맵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교육부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학령인구 급감에 대비한 ‘2040 대학 구조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40년까지 대입 자원이 약 17만 명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제로, 2026년 상반기까지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이후 ‘사학 구조개선 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구조 개선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흐름도 제시했다. 2026년 8월 시행 예정인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법’이 이를 추진하는 제도적 토대가 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