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최대주주 김종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2.28%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인한 지분 증가로 보고됐다.김종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90만28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대비 27만4025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2.28%로, 1.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80만2835주며, 직전 보고일 대비 27만4025주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의 10%이상주주 김종서 대표이사가 소유한 아톤 주식 수량이 24만주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9월 5일 주식 수는 576만8160주, 지분율은 26.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0만8160주, 지분율은 24.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9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 보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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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7월 27일 자원봉사보령복지회와 함께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복 담은 보양 한 그릇’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종서 보령발전본부장을 비롯한 사회봉사단은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 약 120여명에게 직접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배식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또한 식재료는 지역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김종서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아톤은 2026년 7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종서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변경 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선임으로 전문성과 책임경영 강화라고 명시됐다. 기존 대표이사인 우길수는 대표직을 유지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을 보면 김종서는 1969년 3월 27일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아톤 주식 600만8160주를 보유하고 있다. 우길수는 197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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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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