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김은정 후보는 2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지역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성평등 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은정 후보는 “성평등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공감하고 체험할 때 더 큰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제주의 신화, 여성 공동체 문화, 4·3의 역사, 해녀 문화 등 제주만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성평등 교육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문화콘텐츠를 전공한 문학박사로, 현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양성평등교육전문강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