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과 대상, 오뚜기가 제품 자체를 넘어 캐릭터, 디자인, 패션을 결합한 소비자 경험 확대에 나섰다. 농심은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소비자를 겨냥한 K-스낵 캠페인을 준비했고 대상 청정원은 추석 선물세트 구성을 넓혔으며 오뚜기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가 함께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K-스낵 알리기에 나선다. 농심은 오는 30일 스낵 신제품 ‘닭다리너겟 양념치킨맛’과 ‘포테토칩 스위트콘맛’을 내놓고 9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