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3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6년 정기 종합감사를 시행한다. 이 기간 실제 감사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감사 대상은 금성·군북·남일면과 교육사랑장학재단·문화관광축제재단·인삼약초산업진흥원 등 출연기관을 포함해 총 6개소며 최근 3년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자 행정 불편 사항 제보와 적극행정·수범사례 등을 추천받아 감사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사례는 전 부서와 공유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현장에서 밤샘 수색을 벌인 소방당국이 실종자 4명의 행방을 찾기 위해 붕괴 건물 철거와 병행한 수색에 나선다.lt;2026년 3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 4명은 화마에 내려앉은 건물 잔해 속에 고립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건물이 심하게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깊이지고 김부겸 전 총리가 더불어 민주당 후보 출마가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민주당 소속 김 전 총리가 가상 양자 대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20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대구경제신문 의뢰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18~19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가상 대결에서 이진숙 전 위원장이 42.7%, 김 전 총리가 39.5%로 나타
21일 오전 10시 16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유학산 등산로에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유학산 5부 능선 등산로에서 쓰러졌으며, 산악동호회 회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소방 당국은 헬기를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대구에 있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경찰은 지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연락이 끊겼던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남은 실종자는 4명이다.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0시 20분경부터 공장 3층 헬스장에서 시신을 잇따라 발견했다. 남은 실종자 4명도 모두 건물 내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붕괴 위험이 커 안전진단 이후 중장비를 투입해 수색할 계획이다. 2026, 3, 21/ik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