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약 63억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의료산업 관련 298개 기업이 511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의료기기, 의료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성남시는 관내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기업 10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성남시 공동관’을 운영해 지역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