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일 중원대학교 이음제 축제장 내 홍보 부스에서 재학생 치매서포터즈와 체험형 실종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했다. 훈련은 치매환자 배회·실종 상황에서 주민이 발견 직후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종 치매환자 대응은 수색뿐만 아니라 발견 뒤 신원 확인, 신고, 관계기관 연계가 끊기지 않아야 하는 골든타임 대응이다. 훈련의 핵심은 QR코드를 활용한 인식표 확인과 신고서 작성 실습이다. 참여 학생들은 안내에 따라 인식표의 QR코드를 촬영하고 배회 가능 어르신의 인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7개월간 추진한다. 캠페인은 산림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사업이다. 건강도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 725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 중 원하는 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괴산군에서는 △산막이옛길 △미선나무동산 △괴산트리하우스가든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만성질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요 만성질환의 증상과 관리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한다는 취지다. 만성질환 아카데미는 11월까지 6회 운영된다. 주제는 △암 예방·관리 △고혈압 증상 관리 △당뇨병 증상·관리 △심장질환 증상·관리 △뇌졸중 증상·관리 △노인천식 관리 등이다. 각 회차에서는 전문 강사의 교육과 혈압·혈당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자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숲의 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괴산군노인복지관 ‘뇌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 참여자와 연계해 65세 이상 지역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 1회씩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은 자연친화적인 숲 공간을 활용한 신체활동과 감각 자극, 사회적 교류 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 향기 산책 △꽃물 족욕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건강차 테라피 △수공예를 활용한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재가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보건소 등록 장애인 140명과 지역사회 장애인 100명 등 240명을 대상으로 운동키트를 지원한다. 운동키트는 근력 강화를 위한 모래주머니와 스트레칭 기구 등으로 구성됐다. 운동법을 담은 자체 제작 안내서를 동봉해 효율적인 재활을 돕는다. 보건소 등록 대상자 외의 일반 지역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직장인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사업장을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교실은 지역 사업체 네패스에서 운영해 지난 4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달 첫째 주 목요일 4회에 걸쳐 4회 진행한다. 교육은 네패스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이해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실천하도록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고혈압 증상·관리 △뇌졸중 증상·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등이다. 교육에 앞서 참여 근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21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임산부와 출산부 15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했다. 군은 해당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베이비 마사지의 효과와 유의점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베이비 오일을 활용해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체험하는 실습 교육을 했다. 교육 내용은 △키가 쑥쑥 커지는 발&다리 마사지 △소화와 호흡을 튼튼하게 해주는 가슴&복부 마사지 △림프순환에 도움을 주는 팔&손 마사지 △수면을 돕는 등&전신 마사지로 구성됐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생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다음달 9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임신부의 심신 안정을 돕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예비 엄마들이 자연의 품에서 태아와 깊이 교감하며 온전한 휴식을 누리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임신부가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족욕 체험, 산림공예, 태교음악회 등이다. 참가자들은 성불산 자연휴양림의 쾌적한 산림 환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태아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다음달 8일까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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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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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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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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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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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단국대병원이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를 달성하며 충청권에서 유방질환의 정밀 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은 지난 2025년 5월 100례를 돌파한 이후 약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이는 환자들의 높은 신뢰와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 숙련된 시술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진료 성과를 이어온 결과로 평가된다.단국대병원은 이번 200례 달성을 기념해 12일 유방암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