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같은 날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6 해양수산 취업박람회’도 동시 개최됐다.출범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공동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경남·부산·울산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사람과 일자리를 연결하고, 기업과 산업의
경남·부산·울산 시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2개월여만에 공식적으로 만나 초광역 공동협력을 논의한다.유해남 경남도 대변인은 7일 “내일 오후 부산에서 박완수 경남지사,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이 참석하는 정책협의회가 열린다”고 밝혔다.부울경 시도지사들은 8일 오전 일자리 사업 협력을 중심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에 참석 후 오후에 해운대 한 호텔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유 대변인은 “시도지사 3인이 산업·교통·생활·행정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협
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부산경제진흥원, 고용노동부는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C·4D홀에서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2026년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취업권으로 연결해 권역 내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참석해 부·울·경 초광역 일자리 협력의 의미를 더
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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