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울산경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지원기관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참여기관별 2026년 주요 일정과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역할 연계를 통해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울산경자청을 비롯해 UNIST, 울산산학융합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9개 기관, 14개 조직이 참여했다. 혁신지원기관 협의체는 경제자유구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