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월 10일 오후 2시 울산경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지원기관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0일 울산경자청 대회의실에서 혁신지원기관 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참여기관별 2026년 주요 일정과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역할 연계를 통해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울산경자청을 비롯해 UNIST, 울산산학융합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9개 기관, 14개 조직이 참여했다. 혁신지원기관 협의체는 경제자유구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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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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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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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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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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